경주시, ‘다둥이 가정행복 사진전’ 개최...화랑마을서 촬영한 20가족 작품

- 가족 친화 분위기 조성...20가족을 선정

- 다음달 2∼9일 황리단길 생활문화센터

- 다음달 10∼17일 시청 민원실 전시

경주시 화랑마을에서 ‘다둥이 가정 행복 사진전’ 참가 가족이 봄꽃을 배경으로 촬영하고 있다. 이 사진들은 다음달 황리단길 생활문화센터와 시청 민원실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경주시는 다음 달 황리단길 생활문화센터와 시청 민원실에서 다둥이 가정의 행복한 추억 만들기 사진전을 연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진전은 저출생 극복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가족 친화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지난 324일부터 19일간 참가자를 모집해 20가족을 선정했으며, 화랑마을에서 ()한국프로사진협회 경주시지부 소속 작가들이 가족사진을 촬영했다.

 

작품은 다음달 29일 황리단길 생활문화센터, 1017일 시청 민원실에서 전시된다.

 

전시가 끝난 후 사진은 해당 가족에게 기념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다자녀 가정에 대한 존중과 격려의 메시지가 전해지길 바라며, 시민 모두가 다자녀 양육의 가치와 행복을 공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작성 2025.05.30 09:33 수정 2025.05.30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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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