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으로 어려운 목회자를 돕는 선한사마리아인선교회(회장 김영진목사)는 지난달 5월 25일 '1억원 나눔을 돌파'하고, 회장이 시무하는 아름다운교회 성도들과 후원자들과 화성시 관내 목회자들을 초청하여 감사예배를 드렸다.
<선한사마리아인선교회>는 IMF로 길거리에 노숙자가 넘쳐 날 때 개척한 아름다운교회 성도들과 김영진목사가 끼니를 걱정해야 하는 개척교회 목회자와 주와 복음을 위해 가난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목회자들을 위해 나눔활동을 진행하던 중 2021년 5월에 정식으로 발족한 선교회이다.
<선한사마리아인선교회>는 2025년 4월까지 100명의 목회자와 선교사들에게 1억원을 돕는 쾌거를 이루며 감사를 하나님께 돌렸다. 김영진 목사는 “십시일반, 열사람이 한술씩 보태면 한사람이 먹을 밥 한그릇이 된다는마음으로 한달에 1만원 한구좌를 모은 것이 현재는 300구좌까지 늘어 났고, 현재는 매월 3명에게 100만원씩 돕고 있다”고 했다.
<선한사마리아인선교회>를 태동시킨 아름다운교회와 김영진 목사는 2006년부터 <신발나눔>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국내의 교회뿐 아니라 전세계 선교사님들에게 신발을 보내 전도에 힘을 실어 주고 있다. 이렇게 보낸 신발이 때로는 생명이 되고, 때로는 희망이 되며, 때로는 기쁨의 새로운 선교의 접촉점으로 자리매김 하였다.
<신발나눔>사역은 현재까지 17년 동안 국내로는 서울부터 제주까지 한반도 전역으로 보내졌고, 해외에는 네팔, 몽골, 카자흐스탄, 베트남, 필리핀, 캄보디아, 라오스, 케나, 태국 ,인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코타키나 발루), 탄자니아 등의 나라로 약 40억원 상당이 지원되었다.
김영진 목사는 “<선한사마리아인선교회>와 아름다운교회 성도들은 미자립교회 목회자들과 선교사님들에게 마중물이 되는 지원금을 제공하는 선한 사마리아인 사역과 전도의 접촉점이 되는 <신발나눔> 사역이야 말로 이 시대에 더욱 힘쓸 일”이라며, “함께 힘을 모으자”고 하였다.
<선한사마리아인선교회> 관련
문의는 회장 김영진 목사 010-8711-9393.
후원은 농협 351-1225-8946-63 (선한사마리아인 선교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