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 등록 대안교육기관 화재 후 학생 안전 보장 노력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최근 화재가 발생한 등록 대안교육기관 학생의 안전 지원에 힘쓰기로 했다.

지난 2일 저녁 6시경 도내 등록 대안교육기관 일부 시설에 화재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화재 발생 다음 날인 3일 도교육청은 화재 현장을 방문, 화재 발생 경과를 확인하고 고충을 경청했다.

4일 오전에는 도교육청과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이 방문 협의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이은주 의원(국민의힘, 구리2)도 함께 했다.

협의 결과, 대안교육기관은 화재 복구에 필요한 우선 사항을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구리시청에 요청하고, 유관기관은 학생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화재 사안을 면밀하게 검토하기로 했다.

아울러 중장기적인 방향에서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구리시청, 경기도청 등이 협의체를 마련해 안정적인 교육 환경 복구에 힘쓸 계획이다.

작성 2025.07.07 10:09 수정 2025.07.07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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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