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예비전력 담당관 교육 수료… “국방 리더십 재무장한 3일”

사회서비스원
<2025 예비전력 업무 담당관 교육과정>


(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육군본부 동원참모부와 건양대학교 평생교육원이 공동 주최한 ‘2025 예비전력 담당관 교육과정’이 7일 건양대학교 메디컬캠퍼스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2박 3일간 진행된 이번 교육은 전국 예비전력 담당관 100명을 대상으로 AI 리터러시, 드론 테러 대응, 사이버 안보, 응급처치 등 실무 중심의 전문 교육으로 구성됐다.


수료식에서는 정학승 소장이 ‘동원정책의 이해’ 강의를 통해 안보 정책과 예비전력 관리 전략을 전달하며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100명의 교육생 전원이 수료증을 받았으며, 12명은 교육 우수자로 선정되어 총장 표창장을 수여 받았다. 


특히 32사단 박기원 지휘관(5급)은 뛰어난 참여도와 실무 제안서 작성 능력을 인정받아 우수자로 선정됐다.


박기원 지휘관은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 교육과 동료들과의 경험 공유가 큰 의미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건양대학교 김용하 총장은 “여러분의 역량이 예비전력 체계 강화의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작성 2025.08.07 14:05 수정 2025.08.07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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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