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주도, 마포-고창 자매도시 교류

2025 마포구-고창군 자매도시 교류 참여기구 청소년 지역을 이해하고 우정을 나누다

마포구-고창군 공동 주최 ‘2025 청소년교류협력사업’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전북 고창군 성공적 진행

청소년참여기구 위원 고창 탐방 팀별 교류활동 공동체 의식과 타지역 문화 이해 높이는 기회 마련

▲ 2025 마포구-고창군 청소년교류협력사업 [사진제공=마포청소년문화의집]
 

김서중 기자 / 2018년 자매결연을 시작으로 매년 지속되고 있는 교류협력은 올해 5회차를 맞아, 마포구와 고창군 청소년참여위원회 및 청소년운영위원회 소속 위원 40명이 참여했으며, 마포구 청소년이 고창군을 직접 방문해 2박 3일간 진행되었다.


교류 캠프에서는 △마포-고창 간 출정식 및 발대식 △팀빌딩 활동 및 레크레이션 △고창 지역 탐방을 통한‘고창미션투어’△상하농원 토마토 수확 체험 △해단식 등이 진행되었다.


 

▲ 2025 마포구-고창군 청소년교류협력사업 [사진제공=마포청소년문화의집]
 

각 지역을 대표하는 위원들이 함께 어울리며 지역의 문화를 이해하고, 동등한 입장에서 소통하는 교류의 장을 만들어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2025 마포구-고창군 청소년교류활동에 참여한 마포청소년문화의집 김세린 청소년은 마포청소년들과 고창청소년들이 만나 다양한 활동들을 하면서 마포구 청소년들이 고창에 대한 친밀도를 쌓을 수 있어 좋았다. 또한 리더십과 협동심도 함께 기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소감을 전했다.
 

작성 2025.08.08 07:42 수정 2025.08.08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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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