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AI 바이브코딩으로 개발된 '애드클립스' 베타 오픈

- 국내 최초 ChatGPT-4o 주도 개발, 개발자 없이 완전 자동화 광고 매칭 시스템 구축

- 주식회사 루미브리즈(대표 유범석)가 생성형 AI만으로 개발한 숏폼 광고 플랫폼 '애드클립스(ADClips)'의 베타 서비스를 8월 중 개시한다고 발표

[포스터=주식회사 루미브리즈 회사 제공]

애드클립스는 국내 최초로 AI 바이브코딩(Vibe-coding)만으로 구현된 숏폼 광고 플랫폼으로, ChatGPT-4o를 주요 개발자로 활용해 사람이 직접 작성한 코드 한 줄 없이 전체 시스템을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Next.js와 Supabase 기반의 서버리스 환경에서 작동하는 이 플랫폼은 콘텐츠 크리에이터와 광고주 간의 비효율적인 매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완전 자동화된 광고 캠페인 생태계 구축

애드클립스는 광고주가 캠페인을 등록하면 크리에이터가 신청하고, 승인 후 쇼츠 영상을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광고주의 최종 승인이 완료된 경우에만 광고비가 지급되는 구조로, 유튜브·인스타그램·틱톡 등 다양한 플랫폼의 쇼츠 캠페인에 대응한다.

특히 수수료 자동 정산과 정산 신청 및 지급 시스템이 내장되어 있어, 크리에이터는 수익 5만원 이상부터 정산을 신청할 수 있으며 자동 세금 공제 기능도 제공한다. 이는 기존 광고 중개 플랫폼 대비 크리에이터 친화적인 수익구조로 평가받고 있다.

순수 AI 바이브코딩으로 개발된 혁신적 접근

애드클립스의 가장 주목할 점은 개발 방식이다. 모든 컴포넌트, API, 데이터베이스 쿼리, 디자인을 ChatGPT-4o가 직접 설계하고 구현했으며, 반복적인 테스트와 디버깅을 통해 스스로 코드 오류를 수정하며 고도화했다. 이러한 바이브코딩 방식은 빠른 개발 속도와 높은 확장성을 확보할 수 있게 했다.

루미브리즈 관계자는 "애드클립스는 개발자 없이도 AI만으로 완성도 높은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음을 증명하는 사례"라며 "특히 쇼츠 기반 광고 콘텐츠 제작부터 검수·승인·정산까지 전 과정의 온라인 자동화를 통해 기존 광고 중개 시장의 비효율성을 크게 개선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베타 운영 후 SaaS 상용화 계획

루미브리즈는 8월 베타 오픈을 통해 선착순으로 크리에이터와 광고주 신청을 접수하고 있으며, 실사용 기반 테스트를 완료한 상태다. 베타 운영 기간 중 수집된 피드백을 바탕으로 메타 광고 API 연동, 리포트 자동화, UTM 기반 성과 측정 기능 등을 추가 도입할 예정이다.

베타 운영 이후에는 SaaS 형태의 상용화 버전을 출시할 계획으로, 국내 숏폼 광고 시장의 새로운 대안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애드클립스 베타 서비스 신청 및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애드클립스 베타 서비스

https://www.adclips.co.kr/beta

작성 2025.08.08 09:07 수정 2025.08.08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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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