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6·25참전 유공자 화랑무공훈장 수여

[사진=6·25참전 유공자 화랑무공훈장 전달식]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6·25전쟁에 참전해 공을 세운 고(故) 송기모 상병 유가족에게 화랑무공훈장과 증서를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수여식은 6·25전쟁 무공훈장 주인공 찾기 사업을 통해 당시 훈장 수여가 결정됐으나 아직 훈장을 받지 못한 무공수훈자와 유가족에게 훈장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송기모 상병은 1951년 10월 30일 입대해 1953년 12월 18일까지 제15육군병원 분대장으로서 무공을 세웠다. 

 

김유미 문화부 기자 yum1024@daum.net
작성 2025.08.09 13:27 수정 2025.08.09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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