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의 묵상] "사물을 열고 일을 성사시킨다"

개물성무(開物成務) - 주역(周易)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각자 다른 능력을 가지고 태어난다

원래부터 무능하고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개물성무(開物成務)’는 사람이 아직 모르는 곳을 개발하고 사람이 하고자 하는 바를 성취시키는 것을 말합니다. 
 

자신 안에 있는 위대한 능력을 개발하여 최대한 발휘하라는 뜻입니다.

 

우리는 주변 사람들을 보면서 쓸모 있는 사람과 쓸모 없는 사람으로 구별하곤 합니다. 
 

그러나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각자 다른 능력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비록 당장 보기엔 능력이 없고 쓸모도 없는 것 같지만, 자신 안에 있는 능력을 끌어내 줄 사람만 만난다면 얼마든지 위대한 나로 변할 수 있습니다. 

 

원래부터 무능하고 쓸모없는 존재는 없습니다. ‍

 

 

 

 

 

작성 2025.08.11 08:39 수정 2025.08.11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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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