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수지구보건소, 여름방학 맞이 아토피 교육 완료

- 지역아동센터‧드림스타트 기관 대상 6곳서 교육 진행

[사진=아토지킴이 Plus+ 사업 프로그램 모습]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수지구보건소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센터(이하 센터)는 지역아동센터와 드림스타트 기관을 대상으로 ‘아토지킴이 Plus+ 사업’을 운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아동센터와 드림스타트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방학기간을 활용해 알레르기 질환 정보를 전달하고 스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센터는 여름방학 기간인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7일까지 용인 내 지역아동센터와 드림스타트 기관 등 총 6곳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센터로 직접 찾아가 교육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식품알레르기 연습장 이론 교육 및 워크북 활동, 호기심 딱지 식품알레르기편 영상 교육, 교육 후 활동으로 연습장 활동지‧나무 열쇠리 만들기 등으로 이뤄졌다. 

 

센터 관계자는 “아동들 스스로 건강한 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고자 알레르기 질환에 대해 교육했다“며 ”앞으로도 올바른 정보전달로 자가 관리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김유미 문화부 기자 yum1024@daum.net
작성 2025.08.11 22:33 수정 2025.08.11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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