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야에는 시원한 도서관에서 만화책이지!

- 상주시립도서관‘한 여름밤의 북캉스’ -

만화 특화 도서관인 상주시 시립도서관(원장 권양희)88()부터 810()까지 다채로운 공연이 함께하는 한 여름밤의 북캉스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야간개장(22시까지 연장운영) 작가와의 만남(중증외상센터 이낙준 작가) 재즈 콘서트(루카마이너 밴드) 라이브드로잉&작가와의 대화(임이삭 작가) 그림책 작가 특강(창덕궁에 불이 꺼지면 최정혜 작가) 샌드아트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으로 구성되어 진행되었다.

 

무더운 여름 폭염과 열대야 속 시원한 도서관에서 다양한 공연과 늦은 시간까지 느긋하게 독서할 수 있는 기회를 체험하기 위해 약 천 여명의 시민이 도서관을 찾아 다양한 공연을 즐겼다.

 

한 시민은 여름의 끝자락이 다가오는 가운데 아직 무더운 날씨 속에서 시민들의 피서 역할을 해주고 있는 상주시립도서관에 고마움을 느끼며, 시원한 공간에서 늦은 시간까지 만화책을 볼 수 있어 여름방학을 즐기던 어린 시절로 돌아간 느낌이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작성 2025.08.12 12:52 수정 2025.08.12 13:10

RSS피드 기사제공처 : SF뉴스 / 등록기자: 김금순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