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벌곡·양촌면 등 ‘수상 안전사고 Zero’ 위한 현장 점검 실시

사회서비스원
<논산시 김영관 부시장이 12일 관계자들과 양촌면 논산천 물놀이 현장에서 안전 점검을 하고 있다.>


(논산=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논산시가 11일 관내 대표 물놀이 장소인 벌곡면, 양촌면 등 7개소를 방문해 여름철 물놀이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김영관 부시장을 주재로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벌곡면, 양촌면, 가야곡면 내 물놀이 관리지역 7개소를 직접 방문해 안전시설 설치 현황과 안전요원 배치 상황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


김영관 부시장은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사전 대비가 철저히 이뤄져야 한다”며 “사소한 부분 하나라도 놓치지 말고 안전 점검을 강화해달라”고 당부했다.

작성 2025.08.12 14:12 수정 2025.08.12 14:19

RSS피드 기사제공처 : 굿모닝타임스 / 등록기자: 강민석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