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의 묵상] “최고의 덕을 가진 사람은 덕을 내보이지 않는다”

상덕부덕(上德不德) - 도덕경(道德經)

위대함은 겉으로 비치는 모습이 아니라 은근히 드러나는 내면의 아름다움이다

진정한 덕은 내적으로 충만하므로 자랑할 필요가 없다.

 

위대한 덕은 덕이 있는 것처럼 보이지 않는다.

 

‘도덕경’에는 “상덕부덕(上德不德)”이라는 구절이 나옵니다.


이는 “최고의 덕을 가진 사람은 덕을 내보이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정말 훌륭한 인격을 가진 사람은 겉으로 보기에는 훌륭한 인격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 않고, 

 

오히려 별볼일 없는 인격을 가진 사람이 대단한 인격을 가진 것처럼 보이기 쉽습니다.

 

이런 내면의 본질과 밖으로 드러나는 형식이 뒤바뀐 모습은 인생을 살면서 우리가 자주 맞닥뜨립니다. 

 

위대함은 겉으로 비치는 모습이 아니라 은근히 드러나는 내면의 아름다움입니다. 

 

진정한 덕은 내적으로 충만하므로 자랑할 필요가 없습니다.

 

 

 

 

 

 

 

작성 2025.08.13 08:02 수정 2025.08.13 08:02

RSS피드 기사제공처 : 라이프타임뉴스 / 등록기자: 이택호 편집장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