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80주년 기념 241차 ‘에솔미 콘서트’가 김홍중 감독의 진행으로 열린다.

8월 15일, 오후 3시 서울 서초구 늘푸른교회(잠원역 3번 출구 옆)

광복 80주년을 맞아 찬양과 예술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리는 특별한 음악회가 열린다. 제241차 ‘에솔미 콘서트’가 오는 8월 15일 금요일 오후 3시, 서울 서초구 늘푸른교회(서울 서초구 잠원로 4길 33-6) 1층 아트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콘서트는 김홍중 감독의 진행으로, 다양한 찬양과 문화 공연이 함께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감동과 은혜를 전할 예정이다. 

특히 광복 8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 있는 날에 마련된 만큼, 나라를 위해 기도하고 감사하는 시간을 함께 나누게 된다. 늘푸른교회는 3호선 잠원역 3번 출구 바로 옆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며,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주최 측은 “광복의 은혜를 기억하며 찬양과 예술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자리에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문의: 김홍중 감독 010-7791-9972

작성 2025.08.13 15:09 수정 2025.08.13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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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