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직구장 인근 혈세 18억 짜리 사직구장 테마거리

부산 조형물 18억

부산 사직 구장 인근에 있는 봉다리라 불리는 롯데 자이언트 조형물 

 

 

부산 동래구가 야구 관람자 들을 위해 만들었다는 봉다리 형상화 조형물이다. 과거 경기 할 때 봉다리 를 

 

응원 도구로 하였다 하여 봉다리 를 형상화하여  조형물과 주변 설치물에  총 18억원을 들여 사직구장 

 

테마 거리 조성 사업을 했다고 한다. 

 

하지만 부산 시민의  몇몇 분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좋은 시선은 아닌 듯 했다.

 

18억 이란 말을 듣자 마자 대노하시는 시민들도 있었다.

 

18억 이란 금액에 놀라며  "힘든 시민들 도와 주면 좋은 이야기나 듣지 ” 라고 

 

말씀 하시는 시민 분도 계셨다.

 

과연 그 조형물 을 만들고 사직구장  테마거리 조성 사업을 했을 때 얼마나 많은 부산 시민들이 좋아 했을지 궁금하다.

 

몇몇 시설물에 대한 관리가 소홀하다며  말씀하시는 시민 분들도 있었다.

 

18억 이란 혈세를 더 많은 동래구민에게 도움이 될 것이 무엇인지 신중하게 국민 또는 시민의 봉자사로써 

 

한번 더 생각을 하고 진행해야 하지 않을지 라고 동래구 사시는 시민 한 분께서 말씀하셨다. 

 

그 속의 진실은 그 관계자와 그 측근들만 안다고 할 수 있다 .

 

 

작성 2025.08.13 20:41 수정 2025.08.13 21:13

RSS피드 기사제공처 : 약산소식지 / 등록기자: 권용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