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2025 원로목사 여름산타행사 개최



(사)한국원로목사총연합회(대표총재 김호일 목사)와 한국원로목자교회(담임 김마리 목사)가 주최하고 (사)한국노숙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주태 장로)), 한국노숙자(자유인)교회(담임 이주태 장로)가 주관하는 ‘원로목사 여름산타, 노숙자(자유인) 1,000명 초청잔치’가 8월 11일(월) 오후 2시 서울역 광장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희망과 비전 그리고 복음”을 주제로, 무더운 여름 속에서 소외계층과 노숙자(자유인)들에게 구제금과 생활용품을 전달하며 사랑과 복음을 전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 행사 개요


일   시 : 2025년 8월 11일(월) 오후 2시~

장   소 : 서울역 광장

주   최 : (사)한국원로목사총연합회, 한국원로목자교회

주   관 : (사)한국노숙자총연합회, 한국노숙자(자유인)교회

협   찬 : 세계한인기독교총연합회, (사)한국소외계층총연합회

후   원 : (사)한국기부재단, (사)한기나눔, 미션코리아


오후 2시 정각, 김마리 목사의 인도로 1부 예배가 경건하게 시작되었다. 참석자들은 다 함께 묵도하며 하나님 앞에 마음을 모았고, 찬송가 ‘실로암’을 힘차게 부르며 예배의 문을 열었다. 이어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한 후, 대표기도가 이어졌다. 


먼저 현광희 목사가 나라와 한국교회를 위해 간절히 기도했고, 곽문자 목사가 소외계층과 노숙자(자유인)를 위해 하나님의 은혜와 회복을 구했다. 


성경봉독 시간에는 윤봉순 목사가 요한복음 14장 27절 말씀을 낭독되었으며, 박장옥 목사가 ‘성령의 최고 선물’이라는 제목으로  "성령께서 주시는 세상이 줄 수 없는 참된 평안이 최고의 선물"이라는 제하의 말씀을 선포했다. 

말씀을 마친 후 유금자 목사가 봉헌기도를 드렸고, 이주태 장로가 광고를 전한 뒤, 박만석 목사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모두 마쳤다.



이어서 2부 나눔 행사는 이준영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환영사에서 김호일 목사는 참석한 노숙자(자유인)들과 소외이웃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전했다. 


이어 본격적인 나눔 순서로 김호일 목사가 구제금을 전달했고, 이주태 장로가 생활용품을 직접 전달했다. 마지막으로 노숙자 대표 강성모 반장이 감사 인사를 전하며, 함께해 준 모든 이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폭염속에서도 따뜻한 격려와 사랑 속에서 행사는 은혜롭게 모든 행사를 마무리되었다.

작성 2025.08.13 22:07 수정 2025.08.13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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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