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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다방의 쌕고양이가 주는 보약 한 문장] 니체
안녕하세요. 꽁다방의 쌕고양이입니다. 오늘도 따뜻한 커피 한잔과 마음의 꽃이 피는 한 문장을 그대에게 보냅니다.
오늘은 전통을 깨고 새로운 가치를 세우고자 신은 죽었다고 외친 실존주의 철학자 프리드리히 니체의 말을 함께 들어볼까요.
괴물과 싸우는 사람은 그 싸움 속에서 스스로도 괴물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우리가 괴물의 심연을 오랫동안 들여다본다면, 그 심연 또한 우리를 들여다보게 될 것이다.
Wer mit Ungeheuern kämpft, mag zusehn, dass er nicht dabei zum Ungeheuer wird. Und wenn du lange in einen Abgrund blickst, blickt der Abgrund auch in dich hinein.
커피가 식기 전, 이 한 문장을 가슴에 넣고 가세요.
꽁다방의 쌕고양이는 늘 이 자리에서, 그대의 내일을 조용히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