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최현민 [기자에게 문의하기] /
안녕하세요. 김수아입니다. 오늘은 김소월 시인의 ‘바람과 봄’을 낭송하겠습니다.
바람과 봄
봄에 부는 바람 바람 부는 봄
작은 가지 흔들리는 부는 봄바람
내 가슴 흔들리는 바람 부는 봄
봄이라 바람이라 이 내 몸에는
꽃이라 술이라 하며 우노라.
이 시를 듣고 마음의 위로를 받았나요. 저는 코스미안뉴스 김수아 기자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