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 좋다] 김소월의 바람과 봄

김소월

 

안녕하세요. 김수아입니다. 오늘은 김소월 시인의 ‘바람과 봄’을 낭송하겠습니다.

 

 

바람과 봄

 

 

봄에 부는 바람 바람 부는 봄

작은 가지 흔들리는 부는 봄바람

내 가슴 흔들리는 바람 부는 봄

봄이라 바람이라 이 내 몸에는

꽃이라 술이라 하며 우노라.

 

이 시를 듣고 마음의 위로를 받았나요. 저는 코스미안뉴스 김수아 기자입니다. 감사합니다.

 

 

작성 2026.03.14 10:38 수정 2026.03.14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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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