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직면한 과제가 갈수록 복잡해지고 있다. 디지털 전환, ESG 경영, 글로벌 공급망 재편 등 거대한 변화는 자원과 인력이 부족한 기업들에게 생존을 좌우하는 변수가 되고 있다.
현재 정부와 지자체에서 다양한 정책자금과 무상지원금 제도를 마련하고 있지만, 까다로운 신청 절차와 복잡한 요건 때문에 정작 필요한 기업들이 제대로 수혜를 받지 못하는 사례가 적지 않은 실정이다.
법인경영지원센터 케이앤 비즈파트너스(KN-Biz Partners)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정책자금, 정부 무상지원금, 기업 인증, R&D 등 경영 전반을 아우르는 원스톱 경영자문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현재 케이앤 비즈파트너스는 수백 가지에 달하는 정부·지자체 지원 프로그램 중 기업의 업종과 사업 방향성, 재정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최적화된 정책자금을 매칭하는 맞춤형 컨설팅을 핵심 서비스로 운영하고 있다.
정책자금은 신청이 반려될 경우 일정 기간 재신청이 제한되는 만큼, 사전에 기업 컨디션을 정밀하게 진단하고 전략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 업계 공통 조언이다. 케이앤 비즈파트너스 대표도 이를 강조하며 옳바른 경영 자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경영 자문에는 인증 컨설팅 역시 주요사항으로 꼽힌다. 케이앤 비즈파트너스는 ISO, 벤처기업, 이노비즈, 메인비즈 등 기업 신뢰도와 경쟁력 확보에 필수적인 인증 취득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또한, 케이앤 비즈파트너스는 기업부설연구소 설립 및 정부 R&D 지원까지 단계별 성장 경로를 함께 설계한다.
케이앤 비즈파트너스 대표는 "복잡한 정책과 제도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데 드는 시간과 노력을 절약시켜, 대표님들이 본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며 "단순한 일회성 서류 대행이 아닌, 기업의 성장 단계에 맞는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는 장기적 경영 파트너로 자리 잡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