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블라썸 유진석, ‘기쁜 우리 좋은 날’ 캐스팅 확정… 가족극 활약 기대

‘서승우’ 역으로 존재감 예고 배우 유진석이 KBS 1TV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에 합류한다.


오는 3월 30일 첫 방송 예정인 KBS 1TV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연출 이재상 / 극본 남선혜)은 세상 제일 완벽남과 허당녀의 일촉즉발 이야기를 중심으로, 각자의 삶 속에서 ‘내 인생의 주인공’이 되고자 하는 다양한 세대의 이야기를 담아낼 따뜻한 가족 드라마다.

 

소속사 스튜디오블라썸에 따르면 극 중 유진석은 ‘서승우’ 역을 맡아 극의 서사에 힘을 더할 예정이다.


서승우는 주요 인물들과 얽히며 이야기의 흐름 속에서 다양한 관계와 사건을 만들어가는 인물로, 유진석 배우 특유의 섬세한 연기와 안정적인 캐릭터 표현이 더해져 극의 몰입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그동안 다양한 작품을 통해 차근차근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온 유진석은 이번 작품을 통해 보다 깊이 있는 캐릭터 연기와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따뜻한 가족 이야기와 다양한 인물 관계 속에서 펼쳐질 그의 활약에 시청자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KBS 1TV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은, ‘한 번 다녀왔습니다’, ‘아버지가 이상해’ 등을 연출한 이재상 감독과 ‘수지맞은 우리’, ‘아모르 파티-사랑하라, 지금’을 집필한 남선혜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윤종훈, 엄현경, 정윤, 윤다영 등 배우들이 출연해 다채로운 가족 이야기를 그려낼 예정이다.

 

KBS 1TV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은 오는 3월 30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

작성 2026.03.31 01:45 수정 2026.03.31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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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