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다방의 쌕고양이가 주는 보약 한 문장] 파울 요제프 괴벨스

국민들에게 무조건 불쾌한 뉴스를 숨기는 것은 심각한 실수이다

 

[꽁다방의 쌕고양이가 주는 보약 한 문장] 파울 요제프 괴벨스

 

 

안녕하세요. 꽁다방의 쌕고양이입니다. 

오늘도 따뜻한 커피 한잔과 마음의 꽃이 피는 한 문장을 그대에게 보냅니다. 

 

 

오늘은 나치 독일의 정치인이자 전쟁범죄자이며 베를린 관구장 및 중앙선전국장과 국회의원, 국민계몽선전부 장관을 역임하였고 독일 국민들에게 극단적인 반유대주의를 설파하며 홀로코스트 등 나치의 여러 악행에 앞장섰던 파울 요제프 괴벨스의 말을 들어보겠습니다.

 

 

국민들에게 무조건 불쾌한 뉴스를 숨기는 것은 심각한 실수이다. 적당한 낙관주의를 기본 태도로 삼아야 하지만, 모든 부문에서 좀 더 현실적으로 변해야 한다. 국민들은 이를 능히 소화해 낼 수 있고 또한 그래야만 한다.

 

It is a grave mistake to conceal unpleasant news from the public unconditionally. While a certain degree of optimism should remain our basic attitude, we must become more realistic in every sphere. The people are fully capable of handling this reality, and indeed, they must.

 

 

커피가 식기 전, 이 문장을 가슴에 넣고 가세요.

꽁다방의 쌕고양이는 늘 이 자리에서, 그대의 내일을 조용히 응원하겠습니다. 

 

 

작성 2026.05.28 10:03 수정 2026.05.28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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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