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보훈처, 적극행정 서비스 활성화에 매진

국가보훈처(처장 박삼득)는 보훈공직자의 적극행정 마인드를 높이고 적극행정이 조직 문화로 확고히 뿌리내리기 위해 ‘2019년 적극행정 직장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21일(목) 16:00, 보훈처 세종청사(9동)에서 내부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교육은, 지난 10월 30일(수) ‘적극행정 표준안’ 강의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었으며, 이 자리에서 직원들과의 적극행정에 대한 소통의 시간을 마련하였다.


강사인 이상기 교수(한양대 행정학과 특임교수)는 ‘적극행정, 어렵지만 우리 함께 해요’ 라는 주제로 적극행정 필요성, 타 기관 우수사례 소개 등을 통해 참석자들의 많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한편, 보훈처는 소극행정 혁파, 적극행정 공무원 지원 및 보호, 적극행정 문화 확산 등을 추진방향으로 설정하고 보훈가족과 국민이 공감하는 보훈정책 구현을 위한 적극행정 활성화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최주철 기자
작성 2019.11.22 09:09 수정 2019.11.22 09:09

RSS피드 기사제공처 : 보훈보상뉴스 / 등록기자: 최주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