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8일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가 국내에도 유입된 것으로 밝혔다. 최초의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는 지난 22일 영국에서 입국한 3명의 가족으로 입국 후 실시한 코로나19 진담검사에서 양성이 나와 격리 중이다. 이외에도 지난 8일과 13일에 영국에서 입국한 다른 일가족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당국이 변이 바이러스 감염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는 지난 9월 영국에서 처음 발견된 후 유럽을 포함한 20여개국으로 확산되었으며, 기존 코로나19 바이러스보다 전파력이 40~70% 높은 것으로 알려져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통상 바이러스가 변이를 일으킬 경우 전파력과 감염력은 강해지지만 치명률은 심하지 않거나 낮아진다고 밝혔다. 다만 변이 바이러스의 경우 전파 속도가 빠르고 감염력이 높기 때문에 또 다른 문제를 야기 시킬 가능성이 있어 이에 사전에 대비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이러한 사태 속에 마스코리아(이하 MK)에서 출시한 은나노마스크의 성능이 주목 받고 있다. MK 마스크는 출시 초부터 환경과 안전을 생각하여 100% Aerosilver 원단으로 제작하였으며, FDA 메디컬 디바이스1(의료) 인증을 포함하여 KCL(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JTETC(일본섬유평가기술협의회)의 인증은 물론 KOTITI(섬유제품품질확인 테스트), FITI(유해물질 테스트)와 KIFA(원적외선 항균 및 탈취 테스트) 같은 각종 국가공인 기관의 테스트를 통해 MK 마스크에 사용된 섬유의 안전성과 기능성을 입증하였다.
코로나19 백신접종 시작과 함께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가 확산되는 시점에서 현재 국민이 할 수 있는 최선의 예방은 마스크 착용으로 보여 지며, 다양한 종류의 마스크 제품 중에 제균 효과를 포함한 다양한 기능을 갖춘 MK 마스크의 등장은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한편 에프지아크스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변 이웃들을 돕기 위해 서울시 강서구청, 서울시 용산구청, 충청남도청, 경기도 의정부시청, 강원도 원주경찰서를 비롯한 관공서와 국립 경찰병원, 대한민국 국가대표선수들의 종합훈련원인 진천선수촌, 대한민국 아마추어스포츠 육성과 경기단체 등을 지도하고 감독하는 대한체육회 및 NH농협(서울전역 은행), 일선 학교(서울 지역 초.중.고등학교)와 여의도 순복음교회 및 은평천사원(엔젤스헤이븐) 등 약 150개 교회와 단체에 약 3억원 상당의 MK(마스코리아) 마스크 등을 기부하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문의전화 : 1544-42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