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학교 주변 유해업소 합동 집중 단속 실시

경북경찰청 손잡고 건전한 교육 환경 조성에 앞장서다

20일 안동시 옥동 일원에서 실시된 학교주변 유해환경 합동 점검 사진
20일 안동시 옥동 일원에서 실시된 학교주변 유해환경 합동 점검 사진



[사회안전학교폭력예방신문=이동훈 기자]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20일(화) 건전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안동시 옥동 일원에서 경북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함께 학교 주변 유해환경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교육환경보호구역내 금지시설 무단 설치, 청소년 출입 고용 금지 위반행위, 성매매 알선 광고 전단지 배포 등을 단속했으며 pc방, 노래연습장 등 학생 이용 수요가 많은 시설에 대한 방역수칙 이행실태도 점검했다.



합동단속반은 경북교육청, 경북경찰청, 안동교육지원청, 안동경찰서, 안동시청 직원 총 14명으로 구성했으며, 


기관별로 역할을 분담해 단속계획수립, 유해업소 첩보수집 및 단속, 유해업소 관리, 철거명령 및 이행강제금 부과 등 체계적 집중 단속을 실시했다.


아울러 경북교육청은 도내 모든 학교 주변의 유해시설을 일제히 정비하고자 23개 교육지원청에서도 9월 중 경찰서, 지자체와 합동으로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작성 2022.09.21 09:24 수정 2022.09.21 09:24

RSS피드 기사제공처 : 사회안전.학교폭력예방신문 / 등록기자: 이동훈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