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 대부도 흰꽃별 (글. 신옥철 / 그림. 정현, 몽트)



<책 소개>

소금의 탄생설화를 작가 신옥철이 환상동화로 각색하고 화가 정현이 그림을 그렸다. 환상적인 그림과 내용이 어른과 어린이가 함께 읽는 학습동화로 안산시의 9경인 대부도 동주염전을 소개하고 있다.

 

<지은이>

글쓴이 . 신옥철

문예창작 . 예술경영 . 미학을 전공하였습니다.

안산을 사랑하며, 안산을 가꾸는 일을 하며 안산에서 살고 있습니다.

현재는 동화 작가, Art Planner 그리고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강의하고 있습니다.

 

그린이 . 정현

문예창작, 국제언어학을 전공하고 그림 공부를 하였습니다.

안산에 태어나 안산을 사랑하며 살고 있습니다.

현재는 Art Designer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책 속으로>

내가 태어나려면 바다와 햇볕과 바람과 사람의 마음이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그중에서도 사람은 화가 나면 무섭게 변하는 바다와 햇볕과 바람의 마음을 잘 맞추어 주어야 하지요.

그래서 늘 기도하는 마음으로 지낸다고 합니다.

그러니 그 넷 중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사람이겠죠?

-본문 중에서

  

 

<출판사 서평>

소금의 탄생설화를 그림과 함께 기록한 책으로 환상적인 그림과 내용이 어른과 어린이가 함께 읽는 학습동화이다.

작성 2022.09.21 13:35 수정 2022.09.21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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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