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도농협(조합장 한옥석)과 ㈜대호건설(대표이사 김남중)은 9월21일(수) 서진도농협 회의실에서 주명규 농협진도군지부 지부장 및 양 기관의 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농社랑』운동 협약을 체결하였다.
□ 오늘 체결한 협약에는 평소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온 ㈜대호건설과 농업과 농촌의 든든한 버팀목인 서진도농협이 농촌 일손돕기 및 마을 가꾸기 등 농촌재생 사업과 농촌자원과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맞춤 교류사업모델 개발 등에 협력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 『도농社랑』운동은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새로운 경영철학인 ESG경영 실천을 농업과 농촌으로 적극 유도하고, 농협과 기업간의 상생협력을 내실 있는 실천사업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농협에서 새로운 도농교류 사업으로 적극 추진하는 운동이다.
□ 이를 통해 기업은 고유역량인 기술력과 전문성을 활용한 농촌지원 및 사업개발을 지원하고 농협은 기업과 연계한 농업인과 조합원의 소득증대를 위한 사업 개발 및 지도에 협력한다.
□ 한편, 이 날 협약을 체결한 기업인 대호건설은 진도군의 향토기업으로 출발해 신재생에너지 건설 전문 업체로 성장하였으며, 농촌 주거환경 개선 및 후원물품 전달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는 기업이다.
□ 대호건설 김남중 대표이사는“오늘 협약을 통해 저희 기업의 역량을 발휘하여 형편이 어려운 농업인과 지역사회를 위한 보금자리 마련 등 사회공헌 활동에 최선을 앞으로도 다 해 나가겠다”고 했으며, 서진도농협 한옥석 조합장은 “평소 지역의 농업 발전에 늘 관심을 가져 주신 대호건설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기업의 ESG 경영 실천을 위해 우리 농협도 앞으로 늘 함께 하겠다”고 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