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산삼이라 불리는 함초에 대한 자부심을 간직한 ㈜다사랑 ‘함초’

함초는 일정한 염분이 유지되는 토양에서만 자라는 1년생 초본 식물이다.

사진제공 : 다사랑함초코리아


함초는 일정한 염분이 유지되는 토양에서만 자라는 1년생 초본 식물이다. 학명은 퉁퉁마디이며 식물학적으로는 5억 년 전의 고생대 식물로 현재까지 진화하지 않은 원시 식물이다. 바닷물 속에 녹아있는 소금을 비롯해 칼슘, , 인 등을 흡수한 뒤 광합성 작용으로 물기만을 증발시키고 미네랄 성분만 남겨 바다의 산삼’ ‘신비의 약초로 불릴 정도다.

 

친환경적인 식물이자 미네랄의 보고 식물로 밝혀진 함초는 100g당 나트륨 1,003mg, 칼슘 230mg, 칼륨 650mg, 철분 40mg 등 다량의 무기질을 함유하고 있다. 이러한 수치는 칼슘의 경우 우유의 6, 철분은 김이나 다시마에 비해 10배에 이른다. 또한 식이섬유소가 풍부하고 아미노산, 비테인, 게르마늄, 셀레늄 등 수십 종의 미량 원소들이 들어 있다.

 

신안 갯벌은 캐나다 동부 해안, 미국 동부 해안, 북해 연안, 아마존 강 유역과 더불어 세계 5대 갯벌로 꼽히며 이러한 곳에서 자라는 신안 함초는 신안의 청정 갯벌의 유익함을 먹고 자라는 한해살이풀이다.


사진제공 : 다사랑함초코리아


 

농업회사법인 () 다사랑 양동흠 대표는 생소한 함초를 식품으로 개발해낸 국내 자타공인 전문가이다. 양 대표는 제품의 기술력만으로 세계일류상품인증, 6차산업체선정, 장영실국제과학기술문화상, 국제발명품대회 금상 수상이라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뤄냈다. 이런 성과들이 가능했던 것은 국내 유일의 함초 전문가였기 때문이다.

또한 양동흠 대표는 함초 재배방법과 유용성 연구, 상품개발과 함초 알리기 등 함초의 전도사, 함초소금 제조 방법, 함초 발효, 함초김치 등 20여 종의 발명특허를 보유하고 제품도 생산하며 함초에 대한 지속적인 발전을 게을리하지 않고 있다.

 

농업회사법인 다사랑 양동흠 대표는 함초는 친환경 미네랄의 보고로 칼슘의 경우 우유의 6, 철분은 김이나 다시마에 비해 10배이기에 더 많은 사람이 먹어 건강할 수 있도록 함초의 대중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http://www.hamcho114.com/products/productslist.php

구입문의 : 061-262-3355

작성 2022.09.23 16:10 수정 2022.09.23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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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