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마이크’ 발언, ‘날리면’ - ‘바이든’ 진실

[뉴스VOW=현주 기자]


김은혜 홍보수석 뉴욕 회견, dt.co.kr 캡처


[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서영교 민주당 최고위원이 23일 최고위에서, ‘바이든발음과 날리면발음을 확인해보다 새벽 세시 쯤 잤다고 한다.

 

김은혜 수석이 국회에서 승인 안 해주고 날리면이라 돼 있다. 미국 이야기 나올 리가 없다. ‘바이든이라는 말을 할 이유는 더더욱 없다고 해명했었다.

 

 12시 좀 넘어서 나온 해명이었던 관계로 거의 3시간 가까이 돌려보고 또 돌려 보고 또 돌려봤다고 한다. 결국 김 수석이 거짓말 했다고 결론을 내렸다.

 

날리면이 아니라 바이든이란다. ‘날리면 쪽팔린다가 아니라 바이든 쪽팔린다로 이해하고 말았다는 뜻이다. 사전에 단어를 알면 그대로 들린다고 한다.

 

기자가 김 수석에게 대통령한테 물어보고 답하신 겁니까라고 다시 물어봤다고 한다. “이런 말을 어떻게 대통령께 여쭤보지 않고 이야기하냐는 답이었다.

 

서 위원은 이 지점에서 김 수석이 거짓말했으니, 대통령이 거짓말을 하는 것이란 3단 논법을 이용했다. 그러니 결론은 어마어마한 사고를 쳤다였다.

 

그 사고는 대통령이 대한민국 국민을 향해 국제적인 외교 무대를 향해서 또 거짓말을 했기에 정말 심각하다고 보고, 최고위에서 강도 높게 비난했다.

 

박홍근 원내대표도 한 백번 이상 들었다.” 그는 온라인상 얘기를 빌려, “국민을 개, 돼지로 여기며 국민의 청력을 시험한다는 조롱과 질타를 거론했다.

 

서 위원은 새벽 3시까지 돌려보고 거짓말로 확정 지었던 반면, 박 원내대표는 백번 돌려보았음에도 결국 포기하고 떠도는 온라인 개돼지론 얘기를 꺼냈다.

 

MBC에서부터 민주당 최고위까지 이틀 동안  날리면이냐 바이든이냐로 나라를 시끄럽게 하고, 대통령 유엔 순방과 한미일 외교에 온갖 못할 말을 쏟아냈다.

 

마침 SBS ‘8뉴스가 전문 음성 장비로 직접 시험 확인한 작업을 보도했다. “어떻게 들리나였다. 음성 장비 전문가들을 동원해 누차 확인 작업도 했다.

 

승인 안 해주면 바이든’”이거나 승인 안 해주고 날리면’” 등 결론은 제각각이었다. 온라인에서 자체 분석 결과가 올라오기도 했지만 이도 제각각이었다.

 

국내 음성분석 전문가와 교수 등 10여명 접촉해 과학적 음성 판정법에 따라, 국제적 발음기호 평가’, ‘컴퓨터 프로그램 분석’, ‘자체 AI 분석등을 활용했다.

 

결과 어땠을까. 확정할 수 없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의뢰했어도 과학적 판정 어렵다였다. 음성학 권위자 10명에 분석 요청했지만 인터뷰 거절했단다.

 

내용 모른 상태에서 진행해야 신뢰도가 높아진다고 하는데, “승인 안 해주면 바이든’”이거나 승인 안 해주고 날리면’”인가 결과는 확정할 수 없다고 한다.

 

한 음성전문가가 자체 프로그램으로 윤 대통령 음성을 분석했다고 한다. “잡음이 많아 바이든혹은 날리면부분은 인식되지 않았다는 결론이었다.


SBS가 전한 워싱턴포스트는 마이크가 켜져 있는지 모르고 말한 핫 마이크발언에 대해 언급하지 않겠다는 국가안보위 대변인 논평을 실었다.

 

이어 한국과의 관계는 굳건하고 증진하고 있다. 양국 정상은 어제 유엔 총회를 계기로 유익하고 생산적인 회동을 했다고 덧붙이며 잡음을 불식시켰다.

 

한편, 카이알리 카헬레 민주당 의원은 트윗에 송구하지만 대통령님, 당신 나라에 집중하세요했고, 피터 마이어 공화당 의원은 트윗에 이봐요, 우리만 그렇게 말해요등이 소개됐다.


김은혜 수석은 글로벌펀드 제7차 재정공약회의에서 바이든과 잠깐 회동한 이후라, 펀드 공여 약속이었다며 야당이 거부 시 면 안선다는 뜻이라고 했다.

 

그래도 우리 국회를, 우리 야당을 의미한 것이라고 해도 많이 유감스러운 일이다는 주호영 원내대표 발언도 나왔다.

  

XX’ 소리를 앞세운 민주당은 종일 욕설’, ‘품격’, ‘48, 0.8분 짜리 한일 쇼츠 회담’, ‘욕설 외교비난하며 대통령은 국민께 사과하라소리뿐이었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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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2.09.23 21:42 수정 2022.09.23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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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