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으로 교회를 새롭게 세상을 이롭게"란 표어로 서귀포시성산읍 고성오조로에 위치한 동남교회(제종원 목사/위임)가 1975년 5월 4일에 교회 창립 이후에 2022년 9월 25일(주일)오후 4시에 새 성전 입당 감사와 은퇴예배로 하나님께 영광을 드렸다.
제종원 목사(동남교회)의 인도로 찬송 21장을 부르고 황호민 목사(회록서기/구좌제일교회)의 기도 후에 배성열 목사(동남시찰장/서귀포제일교회)의 성경봉독(엡 2:20-22)이 있었다. 이어 동남교회 할렐루야 찬양대의 찬양과 "성전이 성전 되게 하소서!"란 제목으로 신관식 목사(전 노회장/법환교회)가 말씀을 전했다. 신 목사는"교회가 교회 다움과 직분자가 직분자 다움은 하나님께서 거할 처소가 되기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서로연결되어, 성령안에서 함께 지어져 갈 때 하나님의 거룩한 뜻을 이루어 갈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서 제종원 목사(동남교회/당회장)의 집례로 진행된 입당예식은 이강철 장로(건축위원장)의 건축경과보고와 당회장의 입당기도및 선언이 있은 후 감사패 증정(건축위원장과 시공사대표)과 김효근 목사(서북시찰장/한림교회)의 축사로 진행됐다.
3부는 이기복 집사와 박경진 권사의 은퇴예식과 이유덕 목사(표선교회)의 축사가 있은 후 제주극동방송어린이합창단의 축가와 송정훈 목사(노회장/조천교회)의 축도로 모든 예식을 은혜가운데 마쳤다.
동남교회는 2021년 3월 17일에 기공예배를 시작으로 연면적 1,520,66㎡(460평)의 부지 위에 성전 지상 4층, 교육관 1,2층, 사택등을 제이플 건설이 시공하여 아름다운 성전을 하나님께 올리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