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스타뉴스=방준희 기자]
(재)글로벌청년창업가재단 함성룡대표는 전 세계 유망 스타트업과 글로벌 투자기관 등 창업생태계 구성원들이 함께하는 글로벌 스타트업 대축제 ‘트라이 에브리싱 2022(Try Everything 2022. 9.21~23,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 지역 공동 협력 프로그램 ‘웹툰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트라이 에브리싱(Try Everything)’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모든 것을 시도한다’는 스타트업의 도전 정신을 담은 축제로, 2019년 ‘스타트업 서울 : Tech Rise’에 이어, 서울시가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2020년부터 개최하고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20 만화산업백서” 에 따르면 웹툰시장의 잠재 시장 규모는 100조원에 달합니다.
2019년부터 기존 웹툰 시장도 빠른 성장을 했고 “인디 시장”으로 불리우던 관련 창작물 시장들도 급격히 성장하기 시작했다.
또한 웹툰의 종주국으로서 한국은 글로벌 웹툰 시장을 휩쓸고 있다. 미래 산업의 큰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한국 웹툰 시장의 성장을 촉진 하며, 웹툰산업 생태계의 건강한 발전과 우수한 인재를 양성, 글로벌 경쟁력이 있는 다양한 작품의 창작환경을 지원 하기 위해 (재)글로벌청년창업가재단은 <웹툰 엑셀러레이팅>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 일환으로 돌아오는 9월29일에 ㈜스토리야와 <스토리작가를 위한 레벨업> 프로그램을 진행 한다. (사)한국창작스토리작가협회 성인규회장(작가:장담)이 특강을 진행 한다. 이번 특강에서는 트랜드분석과 장르선택에서부터, 문장의 퀄리티 높이기, 몰입감과 가독성 높이기등 다양한 노하우를 전수 할 예정이다.
잘 짜인 “웹소설IP”는 웹툰화를 비롯해 영상화, 게임화까지 일사천리로 이루어 지게 된다. 이러한 스토리작가에 대한 양성을 통해, 콘텐츠 시장의 활성화 나아가서 한국콘텐츠의 글로벌 경쟁력에 이바지 할수 있기를 기대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