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VOW=현주 기자]
[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윤석열 대통령 ‘국정운영’에 대해 미디어트리뷴 의뢰 리얼미터 19~23일 여론조사는 ‘긍정’ 34.6% ‘부정’ 62.2%다. 지난주 33.5%에 비해서다.
대통령 비속어 논란을 감안한 여론조사 결과치고는 나쁘지 않지만, 해외 순방 외교 성과가 정상 반영된다면 이 수치보다는 높았을 것이라는 관측이다.
해외 순방 운운하는 평론가들 말에 의하면 결과가 썩 만족치 못하다는 얘기에도 불구하고, 예전 20%대에 비추어 보면, 비속어 논란에도 꽤 노력해 얻은 성과임은 분명하다.
앞선 한국갤럽 20~22일 자체 여론조사는 ‘긍정’ 28% ‘부정’ 61%이다. 지난주에 비춰 ‘긍정’ 5% 하락했던 수치에 비춰보면, 원 지지율로 회복했다는 평가다.
지역별 ‘긍정’에는 ‘부울경’ 42.%, ‘서울’ 34.4%, ‘충청’ 29.5%, ‘인천경기’ 33.0%이다. 상승은 ‘부울경’ 5.9% ‘서울’ 1.1%이고, 다른 지역은 하락했다.
연령대별 ‘긍정’에는 70대 이상은 12.4% 상승하고 40대는 4.9% 상승한 반면,나머지 세대 모두에선 하락했다. 60대가 7.5% 하락이 가장 컸다.
정당지지도는 ‘국민의힘’ 37.5% ‘민주당’ 45.0%로 상당한 격차율을 보인다. 대통령 국정운영에 대해선 ‘국민의힘 지지층’ 79.0%로 가장 높은 편이다.
지난 한국갤럽 조사 정당지지도에는 ‘국민의힘’ 34% ‘민주당’ 34% 균등했었다. 당시에 여당은 4% 하락에 야당은 3% 상승 수치였다.
참고로 ‘국정운영’ 평가에 대해 뉴스토마토 의뢰 미디어토마토 19~21일 여론조사는 ‘긍정’ 32.1% ‘부정’ 66%이다.
정당지지도는 ‘국민의힘’ 38.5%에 ‘민주당’ 46.1%다. 민주당 공격이 집요하다고 본다면 민심 동향에 일정 부분 영향이 미친다는 평가 수치였다.
26일자 지지율 수치 등은 미디어트리뷴 홈페이지 여론조사를 참조했고, 자세한 수치와 결과는 다음날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 공개된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