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스타뉴스=로이정 기자]
전국 170여개 문예회관, 350여개 예술단체 참여 팬데믹 완화 이후, 활기 넘치는 현장
해외 교류, 새 정부 이슈 등 트렌드 파악한 네트워킹 공연예술 분야별 쇼케이스, 기술 활용한 새로운 시도
출처: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예술사업의 디지털·온라인 전환, 가능성과 한계’, ‘해외 기관과의 협업 및 교류 활성화’, ‘문예회관의 협업을 통한 문화예술 진흥’을 주제로 한 다양한 사례 등 현재 문화예술계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고, 좀 더 확장된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했다.
코카카 이승정 회장은 “올해는 새로운 희망을 품고 국민과 문예회관, 예술인 모두 함께 지난해 튼튼히 다져놓은 문화예술의 다리를 넘어 뉴노멀 시대에 부흥하는 미래로 나아가고자 했다”며 “앞으로 제주도 예술단체의 발전과 도민들의 실질적인 참여 제고를 위한 협업 등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여 모두가 문화로 하나되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혁신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개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코카카·KoCACA)는 문화예술회관 상호 간 협력 증진과 문화예술 진흥을 도모하기 위해 설립된 문화체육관광부 유관 기관으로, 전국 227개 문예회관이 회원 기관으로 소속돼 있다. 전국 문예회관의 균형 발전 및 활성화를 통해 국민 모두가 일상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여러 사업을 추진하며 문화예술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caca.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