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지난 26일 오전 발생한 대전 유성구 용산동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대형화재로 용역직 7명이 사망하고 1명이 중상을 입는 등 모두 8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대전시의회 의원들은 27일 현장을 방문해 화재로 유명을 달리한 유가족과 피해 입점 점포를 찾아 신속한 피해 수습과 지원대책 파악에 나섰다.
대전시 소방당국에 따르면 26일 오전 유성구 용산동 소재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대형화재 발생으로 사망 7명, 중상 1명 등 모두 8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고, 연기가 1층과 2층으로 순식간에 스며들면서 아울렛에 입점한 280여 점포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대전시 의원 일동은 오늘(27일) 대전현대아울렛 화재와 같은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대전현대아울렛 화재 원인 규명과 재발방지 대책 촉구 성명서를 발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