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본부장 박현섭)는 서해안고속도로 서해대교 사장교 구간(278.5km)에서 교통사고·낙뢰 등으로 인한 교량 케이블 화재대응 유관기관 합동훈련을 위해 오는 9월 29일(목) 9시 30부터 11시까지 서울방향의 3차로, 갓길 교통제한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에 따르면 이번 훈련은 서해대교 사장교 구간에서 차량추돌에 의한 유조차 화재발생 후 교량 케이블로 화재가 전이되어 고속도로가 전면통제 되는 상황에 대비하여 소방관서, 고속도로순찰대, 복구업체 등 4개 기관과 1개 업체가 참여하는 유관기관 합동 현장 대응 훈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