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행복한우리복지관(관장 김지희)는 지난 9월 22일 한국전력공사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서대전지사(이하 한국전력공사)로부터 겨울이불 20채(200만원 상당)를 지원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을 가진 한국전력공사 관계자는 “요즘 아침 저녁으로 날씨가 쌀쌀해지고, 또한 코로나 19와 독감이 유행하는 겨울을 앞두고 지역사회의 재가장애인분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할 수 있게 되어 기쁜 마음으로 참여한다”고 말했다.
이에 김지희 관장은 “대전 서구지역의 재가장애인분들의 따뜻한 겨울을 위해 한국전력공사가 매년 함께 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재가장애인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더욱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전력공사는 해마다 지역사회의 재가장애인분들을 위해 김장김치 지원 및 추석명절선물 키트 등을 지원하는 등의 선한 나눔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