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해숲' 유기견 봉사 캠페인 판매수익금 일부 기부 및 봉사

'무해숲' 유기견 봉사 캠페인 판매수익금 일부 기부 및 봉사     엔터스타뉴스 로이정기자


[엔터스타뉴스=로이정 기자]

브랜드 무해숲이 지난 6월 21일, 논산에 위치한 비글 구조 네트워크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반려동물 플랫폼 팻핑과의 협업을 통해 유기견들의 환경 개선을 위한 기부봉사로 무해숲 임직원과 인플루언서 겸 유투버 유깻잎&안리나씨가 봉사에 함께 참여했다. 


무해숲은 반려동물에게 안전하게 사용이 가능한 탈취용품인 무해숲 드라이프리 에어리프레셔 제품과 살균용품인 시트러스 워터타입 세니타이저, 무해숲 디바이스, 프리미엄 반려간식 브랜드 반자주의 간식, 반려동물 영양제, 반려동물 샴푸등을 전달하였다.   


전달식에는 무해숲 임직원과 비글구조네트워크 담당자 및 인플루언서 유깻잎과 안리나도 함께 자리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유깻잎, 안리나씨는 무해숲과 함께한 두번의 프로모션 진행으로 발생한 수익의 일부 금액을 이번 비글 구조 네트워크에 기부한 것 뿐만 아니라 8시간 가량을 봉사 활동에 함께 참여해 평소 유기동물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보였다.


관계자는 “이 곳 논산 센터에는 현재 220마리의 비글 유기견과 유기묘들이 보호되고 있고, 동물원에서 구출해온 동물들도 있다. 논산센터는 우리나라에 있는 다른 센터들에 비해 좋은 환경이라고 알고 있음에도 아직까지 손이 부족하고 물품들도 부족한게 현실이다. 제공해주신 제품 아이들 보호해 쓰여져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비글 뿐만 아니라 유기동물에 대한 관심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길 바란다. 앞으로도 무해숲은 가치 있는 소비에 대한 고민과 유기동물 보호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일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무해숲은 지난 4월에도 ‘무해숲 프로젝트’ 진행해 임직원들이 직접 평택 소재 부지에 나무를 식재하여 브랜드 가치관 중 하나인 ‘제로 웨이스트’를 실현하고 지속가능한 선순환 캠페인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작성 2022.09.28 16:10 수정 2022.09.28 16:10

RSS피드 기사제공처 : 엔터스타뉴스 / 등록기자: 정진호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