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작가 양성교육이 9월1일부터 10월14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7회차에 걸쳐서 홍천군농촌문화터미널에서 진행되고 있다.
사단법인 홍천농촌지역관광사업단과 홍천군 농정과가 함께 진행하는 사업으로 홍천군에 거주하고 동네작가, 기자단 등 다양한 곳에서 활동 중인 홍천군민들 중 총 11명의 작가가 선발이 되었으며, 새로운 시각들을 가진 홍천 이야기들로 로컬 크리에이터에서 로컬라이터로 양성이 되는 교육이다.
총 7주에 걸쳐서, 출판시장 이해와 컨텐츠 만들기, 글쓰기 수업, 합평 및 퇴고, 출판 실습, 본문 편집, 표지 편집, 인쇄 및 유통등, 1대1 코칭으로 진행되고 있다. 7주의 홍천작가 양성교육 이후에 책으로 엮어질 예정이고, 12월에 출판기념회와 함께 책이 출판될 예정이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기간 동안 진행되는 홍천작가 양성교육이지만, 작가분들의 다양한 홍천 이야기를 담은 멋진 책이 출간되기를 응원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