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기독교연합회 주관으로 2022년 제주복음화대성회가 제주영락교회(회장/심상철 목사/제주영락)에서 9월26일부터 28일(수)까지 "주님이 발견해 내신 사람(삼상 16:1)"이란 주제로 조성욱 목사(목동 평광교회 위임목사)를 강사로 복음화대성회가 열렸다.
첫째날 정석범 목사(부회장/삼양교회)의 사회로 제주영락교회 찬양팀의 찬양과 성경말씀(삼상 16:1-7) "하나님이 찾아내신 사람"이란 제목으로, 둘째날은 김용범 목사(서기/제주주님의 교회)의 사회로 성경말씀(출 3:1-5)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이란 제목으로, 셋째날엔 민경민 목사(수석부회장/탐라교회)의 사회로 성경말씀(행 7:55-60)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사람"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강사인 조성욱 목사(평광교회 위임목사)는 주 예수 내가 알기전 날 먼저 사랑했고 크신 사랑 나타내 내 맘에 늘 계시고 내가 주안에 있어 저 포도비유 같으니 참 좋은 나의 친구, 찬송 90장으로 하나님을 향한 뜨거운 마음을 올려 드리며, "하나님께서 사용하신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와 더불어 은혜를 나누고자 우리를 부르신 것이다"라며 "가룟 유다같은 두 마음을 품은 자라 할지라도 하나님은 긍휼함으로 다가오셔서 또 다른 인생의 기회를 주시기 위해 사랑을 베푸신다"고 전했다.
이번 대성회를 통해 "주님이 발견해 내신 사람"으로 선택되어서 능력있는 그리스도인으로 살기를 결신하는 감사와 은혜가 넘치는 성회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