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석고·충북체고, 제103회 전국체전 유도 단체전 동메달 획득

청석고등학교, 충북체육고등학교 선수들로 이루어진 충북 유도 대표팀이 제103회 전국체전 유도 고등부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청석고등학교 유도부 6명은 충북체육고등학교 여자 유도선수 4명과 혼성팀을 이루며 충북 대표로 출전했다.

충북 유도 대표팀은 26울산광역시 문수체육관에서 진행된 대회 6일째 고등부 단체 16강에서 충남 대표팀에 4:1 대승을 거두고 8강전에 진출했다.

8강전에서 전북대표팀을 상대로 충북 대표팀 장민석(+90, 청석고)과 배희진(-70, 충북체고) 학생은 허벅다리 후리기 한판승을, 이찬울(-90, 청석고)과 이아윤(-57, 충북체고) 학생은 반칙승을 거두는 등 압도적인 경기력을 펼치며 4:1로 승리했다.

충북 유도 대표팀은 4강전에서 서울특별시 대표팀에 석패하며 결승진출은 실패했으나, 값진 동메달을 획득했다.


작성 2022.09.29 09:23 수정 2022.09.29 09:23

RSS피드 기사제공처 : 출판교육문화 뉴스 / 등록기자: ipecnew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