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제조기업들을 위해 혁신적이고 새로운 해법을 제시한 플랫폼, 셀오틱

연일 급등하는 금리와 환율로 인해 세계는 지금 폭풍전야와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경기가 악화될수록 피해를 피부로 느끼는 건 고스란히 소상공인과 중소기업과 같이 작은 자본일지라도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게 되는 자들의 몫이다.




연일 급등하는 금리와 환율로 인해 세계는 지금 폭풍전야와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계속되고 있는 경기침체의 우려와 장기화되고 있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갈등이 빚어내고 있는 경제적 피해가 우리들의 일상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그 규모를 가늠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경기가 악화될수록 피해를 피부로 느끼는 건 고스란히 소상공인과 중소기업과 같이 작은 자본일지라도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게 되는 자들의 몫이다. 이들을 위한 피해 예방 정책, 최소한의 해결책들이 미리미리 마련되어야 하는 중요성이 여기에 있다.

 

이런 중소기업, 중소제조기업들을 위해 혁신적이고 새로운 해법을 제시한 플랫폼이 있다. 바로 온라인 공유판매 플랫폼 셀오틱이다.

 

셀오틱 플렛폼 개발자인 히든커머스 박태진 대표는 수많은 경험으로 개발되어진 셀오틱은 코로나19로 비롯된 산업환경의 전반적인 변화의 바람에 기존의 유통 방식에서는 중소제조기업이 살아남기는 절대적으로 어려워진 상황이 초래된 소비자, 공급자 모두를 위해 만들게 되었다.”고 밝혔다.

 

셀오틱 플랫폼은 국내 온라인 시장에 제조업체의 판매상점을 만들고 셀오틱에 가입한 회원 업체 간에 제품을 공유하여 최대한 소비자에게 많이 노출시키는 방식으로 되어 있다. 예를 들어 제품 50개를 만든 회사 10곳이 뭉치면 제조사마다 오픈마켓을 통해 판매할 수 있는 상품이 500개가 된다. 이렇게 확보한 상품을 10개의 제조사가 각각 판매자로서 물건을 홍보하고 파는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판매를 극대화할 수 있다.

 

(제공)셀오틱



또한 셀오틱 플랫폼은 가격통제가 중앙에서 이루어지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가격 관리 뿐 아니라 제품의 판매가 원활하다는 특징을 갖고 있으며, 이를 통해 제품 가격이 무너질 것이라는 두려움을 해소할 수 있다. 여기에 전문인력이 필요 없는 자동화 시스템을 통해 상품등록과 송장입력, 정산 등의 업무도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다.

 

더하여 박태진 대표는 중소제조기업에게 가장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판매 방안을 마련하고 이는 곧 수익으로 이어지도록 하여, 셀오틱 플랫폼을 보다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이야기하며 다시 한번 중소제조기업들을 향한 깊은 동감을 보여줬다.

작성 2022.09.29 14:21 수정 2022.09.29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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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