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문화재단, 10월 ‘들썩들썩 인 대전’ 버스킹 공연

- 10월 1일 중구 한국효문화진흥원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거리 공연 -

사회서비스원
대전시
<유성구 엑스포다리 버스킹 공연, 자료사진>


(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이 오는 10월 1일부터 29일까지 중구 소재 한국효문화진흥원을 시작으로 대전 아마추어 및 전문 예술인들의 버스킹 공연을 매주 토요일 5개구 거점 장소에서 진행한다.


대전문화재단에 따르면 10월을 맞아 가을 정취에 어울리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이루어진 ‘2022 들썩들썩 인 대전’은 지역의 시민과 예술인들이 공연을 관람하고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의 가장 큰 특징은 클래식, 재즈, 무용 등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을 한 무대에서 만날 수 있다는 점이다.


‘2022 들썩들썩 인 대전’은 10월 말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장소 및 일시 등 변동이 있을 수 있으므로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시민문화팀(042-480-1071)으로 문의하면 된다.

작성 2022.09.29 14:40 수정 2022.09.29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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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