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2022년 제2회 학생독립운동 정신계승 민관협의회 개최

공공기관·시민사회단체 등 총 8곳 참여

학생독립운동 100주년 대비 문화예술콘텐츠 발굴 적극 협조 약속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이 지난 272022년 제2학생독립운동 정신계승 민관협의회를 개최했다.

 

28일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에 따르면 학생독립운동 정신계승 민관협의회(이하 민관협의회)는 학생독립운동 기념 및 정신계승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개최된다. 지난 2018년부터 광주시 및 관련 단체들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의 장으로 자리하고 있으며, 2회 정례회로 열린다.

 

27일에는 올해 제2차 회의를 열었다.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을 중심으로 5개 공공기관, 민간 부분 3개 단체가 참여했으며, 학생독립운동 93주년을 맞아 각 기관 및 단체별 추진 사업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학생독립운동 100주년을 대비해 본격적으로 문화예술콘텐츠를 발굴하자는 의견에 전 기관이 크게 공감했다. 영화 밀정’, ‘암살과 같이 재미와 역사적 교훈 모두를 잡을 수 있는 학생독립운동 상업영화 제작, 콘텐츠를 활용한 대규모 프로젝트 추진에 모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작성 2022.09.30 10:20 수정 2022.09.30 10:20

RSS피드 기사제공처 : 출판교육문화 뉴스 / 등록기자: ipecnew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