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문산 관광개발 사업, 민선 8기 임기 내 실현 돼야

- 민경배 대전시의원, 보문산 관광개발 사업 흔들림 없는 추진 촉구 -

사회서비스원
대전시
<민경배 대전시의원>


(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이장우 대전시장이 보문산 목조전망대 건설 계획을 전면 수정하기로 예고한 가운데, 복지환경위원회 소속 민경배 대전시의원이 민선 8기 이장우 시장 임기 내에 '보문산 관광개발 사업'을 반드시 실현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민경배 의원은 지난 29일 열린 대전광역시의회 제267회 제1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민선 8기의 보문산 관광개발 사업을 적극 지지한다”며 “이번에야말로 20여 년간 지속되어온 논란과 갈등에 종지부를 찍고 보문산을 대전 관광의 중심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민의원은 이를 위해서는 단순한 재미나 놀이시설의 나열이 아니라 중구 대사동과 사정공원, 오월드, 뿌리공원 등 관광 인프라의 연결성을 높여 관광 벨트화하고, 방문객의 관심과 흥미를 유도하는 콘텐츠를 발굴하여 접목하는 일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보문산 관광개발 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대전시의 적극적인 추진 의지라고 지적하고 “민선 8기는 지금 대전에 필요한 것은 계획이 아니라 실천이라는 점을 명심하고 보문산을 대전시민은 물론 전국 각지에서 관광객들이 찾아와 머물고 즐길 수 있는 대전 관광의 허브로 조성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작성 2022.09.30 10:47 수정 2022.09.30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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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