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VOW=현주 기자]
[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윤석열 대통령 ‘국정운영’에 대해 한국갤럽 27~29일 여론조사는 ‘긍정’ 24% ‘부정’ 65%이다. 지난주 비해 ‘긍정’ 4% 하락했다.
갤럽 여론조사 수치로는 취임 후 최저치이며, 이때가 ‘내부총질 하던 당대표’ 문자 메시지 파문 때와 동일한 수치로, 모두 대통령 스스로 요인에 해당한다.
‘부정’ 항목엔 ‘외교’ 17%로 지난주 7%에서 큰 폭 상승했다. 해외 순방 ‘국익 도움’ 33%에 비해 ‘도움 안돼’는 54%로, MBC 파문이 만만치 않아 보인다.
‘발언 부주의’ 8%이다. 정당지지도는 ‘국민의힘’ 31% ‘민주당’ 36%로 민주당 공세가 당지지율 민심에 상당한 영향을 미쳐 보인다.
뉴스토마토 26~28일 여론조사는 ‘긍정’ 32.8% ‘부정’ 65.5%이다. ‘긍정’은 지난주에 비해 2.4% 하락했다.
‘대통령 순방 평가’에서는 100점 만점에 ‘0~25점’ 54.1%, 이어 ‘75~100점’ 28.7%이 높은 순이다. 최하위와 최고 점수가 ‘양극단’에 몰려있다.
음성 ‘바이든’ 소리 58.7% ‘날리면’ 29.0%이다. ‘대통령 사과 필요’ 60.8% ‘불필요’ 33.5%이다. 정당지지도는 ‘국민의힘’ 37.1% ‘민주당’ 46.6%이다.
데일리안 의뢰 여론조사공정 26~27일 여론조사는 ‘긍정’ 35.9% ‘부정’ 62.7%이다. 지난주에 비해 ‘긍정’ 0.5% 상승해 의아하다.
‘해외 순방 성과’에는 ‘긍정’ 36.6% ‘부정’ 60.0%이다. 정당지지도는 ‘국민의힘’ 40.9% ‘민주당’ 38.6%이다.
‘이재명 사법리스크’에는 ‘있다’ 59.4% ‘없다’ 31.6%이다. ‘이준석 가처분’엔 ‘긍정’ 44.0% ‘부정’ 44.5%로 엇비슷하다.
‘김건희 국정감사 증인’에는 ‘나와야 한다’ 39.2%, ‘문재인 나와야 한다’ 21.9%이다. ‘둘 다 나와야’ 18.0%로 큰 관심은 없어 보인다.
‘이재명-쌍방울 관계’에는 ‘있다’ 49.2% ‘없다’ 36.7%로, 유착 의혹 비율이 높은 편이다.
지난 미디어트리뷴 의뢰 리얼미터 19~23일 여론조사는 ‘긍정’ 34.6% ‘부정’ 62.2%였다. 지난주 33.5%에 비해서였다.
자세한 수치와 결과는 다음 날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 공개된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