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한국드론뉴스닷컴) 손윤제 기자 = 가을밤 작은 음악회! 자연애꿀벌농장 어쿠스틱 브라더스와 함께!
지난 밤 자연애꿀벌농장에선 작은 음악회가 있었다.
그곳은 가느다라게 뜬 초승달과 동네 개짓는 소리, 풀벌레 소리, 그리고 따뜻한 정을 나누고 싶어하는 주인장! 그 주인장을 찾아 온 많은 사람들!
이 모두를 어우러지게 한 바로 3인조 버스크 그룹 어쿠스틱 브라더스를 보았다. 그들은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을 선사하며 가을밤을 무르익게 만들었다.
그중에 Willie Nelson의 플라이투더문이란 곡으로 첫문을 두더리며 많은 사람들의 호응을 받았다. 앞으로 대중들과 함께 그들의 휼륭한 공연들을 기대하며 응원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