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스타뉴스=방준희 기자]
故최진실 톱스타 14주기 추모행사는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갑산공원에 위찬 최진실 묘역에서 가족 및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故최진실의 아들 가수 최환희(지플랫)이 참석 했으며, 동생 준희는 교통사고로 입원해 있어 함께 하지 못했다.
2008년 10월 서울 서초구 자택에서 사망한 최진실 국민배우의 사망 소식에 전국이 떠들석 했던 시간이 벌써 14년 이란 세월이 흘렀다.
최진실은 파급력있는 연기력으로 국민배우란 칭호에 맞는 희트작을 탄생시킨 당시 최고의 길을 겉고 있었다.
5살 연하의 야구선수 조성민과 의 결혼은 뉴스 1면을 장식 하는등 당시 이슈의 주인공 이기도 했다.
4년만의 이혼과 방송 드라마 등 각종 카메라 세레를 받으며, 장미빛 인생을 걸을줄 알았던 故최진실의 비보를 접한 전국민들을 애도와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