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농업기술센터, 신규농업인 현장교육 실시

분야별 현장교육 통해 농업창업에 필요한 역량 강화

[사진=대구시농업기술센터]

 

대구시 농업기술센터는 2022년 신규농업인(귀농·귀촌) 기초 교육 수료생 20명을 대상으로 신규농업인(귀농·귀촌)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귀농·귀촌 현장교육은 지난 919일부터 26일까지 총 316시간 과정으로 예비 귀농인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교육과정은 과수, 채소(스마트팜), 체험농장 운영 등 귀농인들의 관심이 많은 분야를 중점으로 현장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교육생들과 농장주와의 현장 컨설팅을 통해 예비 귀농인의 역량을 강화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이론교육만으로는 부족한 영농현장을 실제로 견학하며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시간으로 교육생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솜결 대구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실패 없는 귀농을 지원하기 위해 지금까지 농업기술센터가 실시한 귀농·귀촌 교육의 이론 지식을 기반으로 현장교육을 계획했다, “현장에서 배우는 실제적인 지식을 통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공적인 귀농인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작성 2022.10.04 08:41 수정 2022.11.19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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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