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시마을공동체만들기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2 대구마을주간’ 작은포럼이 오늘 4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구암동 꿈꾸는마을도서과 토로리에서 개최된다.
이 행사는 ‘탄소와 헤얼질 결심’이라는 주제로 마을을 중심으로 삶의 방식을 바꾸어 지구를 살리고, 이들이 함께 모여 서로의 활동을 나누고 연대의 방식을 고민해 보자고 자리가 마련됐다.
오늘 포럼 발제는 광주 지원마을 에너지전환연대 김형수 컨설턴트, 강북전환마을의 활동사례는 백소현 행복한마을공동체북구인 기후위기대응마을 본부장, 팔거천 지킴이 활동 사례는 대구풀뿌리여성연대활동가가 발표한다.
토론자는 남광현 대구탄소중립지원센터 센터장과 정숙자 대구광역시환경교육센터 사무처장이 맡은다. 문의는 053-721-7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