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대전대덕경찰서는 9월부터 12월까지 3개월 동안, 대전 시내버스 내 공익홍보 게시판을 활용한 3대 반칙운전 및 보이스피싱 근절 등 홍보를 실시한다.
대전시 버스운송사업조합, 한국교통안전공단의 협조를 통해 총 1,000여 대 대전 시내버스에 홍보 전단지를 부착해 맞춤형 홍보 활동을 하고 있으며, ▵새치기유턴‧꼬리물기‧끼어들기 등 3대 반칙운전 근절 ▵안전한 대중교통 이용수칙 ▵보이스피싱 근절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대중들이 많이 이용하는 대중교통수단 내 공익 홍보판을 활용해 주민들에게 자연스러운 홍보로 교통안전 문화 확산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교통사고와 보이스피싱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데 주력했다.
대덕서 관계자는 “일상 속 자주 접하는 공간을 활용한 홍보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교통사망사고 예방 및 교통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유관기관 협력을 통한 홍보 활동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