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동작구 대방동 공군회관 7층에서 9월 3일 열린 ‘꿈나무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김은별, 문채영, 정서현 등 세 명의 어린 인재가 차세대 문화예술 홍보대사로 공식 위촉됐다. 이번 행사는 학생신문(엄영자 발행인 겸 회장) 이 주최했으며, 대한민국 예술의 미래를 이끌 어린 재능들의 무대였다.
이번 위촉식은 어린 나이에 이미 다양한 무대 경험과 수상 경력을 쌓아온 세 명의 인재를 대한민국 문화예술을 대표할 ‘꿈나무 홍보대사’로 인정하는 자리였다. 엄영자 발행인은 “세 홍보대사가 예술의 아름다움과 문화 활동의 가치를 널리 전하는 데 큰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은별 홍보대사는 2023년 데렐라 스칼라쉽 한국대표 선발대회 공연을 비롯해 DDP K브랜드 키즈패션쇼 진수상, 2024년 미국 독립기념일 패션쇼 및 베트남 호치민 코리아 패션쇼 등 국제 무대에서 활약했다.
문채영 홍보대사는 2024년 엔터테이너 등록 후 잡지 화보와 유튜브 촬영에 이어, 2025년 파주 대교미디어 GTS 키즈 패션쇼, 숲속의 무대 패션쇼에 참가했다. 특히 오는 9월에는 앙드레김 패션쇼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정서현 홍보대사는 연기와 댄스를 특기로 하며 2024년 SK명품패션쇼, K브랜드 패션쇼 대상 수상, 아시아모델어워즈 키즈모델상 등 다채로운 경력을 쌓았다. 2025년에는 아시아드 주경기장 어린이날 공연, 서울로트 페스티벌 무대, 제키브로·아이케이포드 광고 모델로 활약했다. 또한 유튜브 채널 ‘크림서현’을 운영하며 구독자 190만 명을 보유한 크리에이터로도 성장 중이다.
세 명의 어린 홍보대사 위촉은 단순한 명예가 아니라, 대한민국 문화예술계의 미래를 이끌 인재들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였다. 김은별, 문채영, 정서현은 앞으로 다양한 무대와 콘텐츠를 통해 한국 예술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리는 차세대 문화예술 리더로 기대를 모은다.
[편집자주: 학생신문 홍보대사 위촉 관련 소식은 화보 뉴스로 보도할 예정입니다]